'민재야 잘 있어' 뮌헨 레전드 뮐러, 25년 동행 마침표 찍는다…"개인적으로 팀에 계속 남고 싶었지만…"

민재야 잘 있어 뮌헨 레전드 뮐러, 25년 동행 마침표 찍는다…"개인적으로 팀에 계속 남고 싶었지만…"

토마스 뮐러./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클럽이 철학을 따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바이에른 뮌헨 레전드 토마스 뮐러가 팀을 떠난다. 그는 5일(이하 한국시각) 성명을 통해 "클럽이 다음 시즌 나와의 신규 계약 협상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개인적으로는 계속 남고 싶었지만, 클럽이 철학을 따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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