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프랑스 리그1 13번째 우승 확정…이강인은 결장 04.06 10:00

[AP=연합뉴스]
이강인이 활약하고 있는 파리 생제르맹이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정규리그 조기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PSG는 오늘(6일) 열린 앙제와의 28라운드 홈경기에서 1-0으로 이겨 개막 28경기째 무패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정규리그 6경기를 남긴 PSG는 이로써 잔여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우승을 확정해 리그 4연패와 함께 역대 최다인 13번째 우승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