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충격 근황, 돌발 행동→3경기 징계 확정…"비신사적 행위" 벌금 1130만원 낸다

무리뉴 충격 근황, 돌발 행동→3경기 징계 확정…"비신사적 행위" 벌금 1130만원 낸다

무리뉴 충격 근황, 돌발 행동→3경기 징계 확정…"비신사적 행위" 벌금 1130만원 낸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이 돌발 행동으로 인해 징계를 받았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조세 무리뉴 감독은 페네르바체가 라이벌 갈라타사라이에 1-2로 패배한 경기에서 상대팀 감독 오칸 부룩의 얼굴을 움켜쥐었다는 이유로 튀르키예축구협회(TFF)로부터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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