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정우영의 조기 퇴장, SNS로 수술 인증 04.06 09:00 스포츠뉴스 댓글 0 조회 169 좋아요 팔로우 쪽지보내기 게시물보기 정우영 SNS 캡처작은 정우영(26·우니온 베를린)이 예상대로 수술대에 올라 시즌을 마감했다.정우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수술 잘 끝났습니다. 이번 시즌을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수술을 마친 뒤 회복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정우영의 안타까운 소식에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합작했던 선수들도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