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정우영의 조기 퇴장, SNS로 수술 인증

안타까운 정우영의 조기 퇴장, SNS로 수술 인증

정우영 SNS 캡처

정우영 SNS 캡처

작은 정우영(26·우니온 베를린)이 예상대로 수술대에 올라 시즌을 마감했다.

정우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수술 잘 끝났습니다. 이번 시즌을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수술을 마친 뒤 회복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정우영의 안타까운 소식에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합작했던 선수들도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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