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또또또 벤치, 감독이 거듭 외면 …울버햄프턴은 입스위치 꺾고 3연승→잔류 희망↑ 04.06 08:00


황희찬(울버햄프턴)이 3경기 연속 벤치만 지켰다. 이 기간 팀은 3연승을 질주하며 잔류 희망을 키웠다.
울버햄프턴은 5일(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입스위치 타운을 2-1로 이겼다.
3연승을 질주한 울버햄프턴(승점 32)은 EPL 잔류 마지노선인 17위를 지켰지만, 강등권(18~20위)인 18위 입스위치(승점 20)와 격차를 12점으로 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