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2선, '최악' 불운…'금메달 1등 공신' 발목 수술→시즌 아웃→95억 이적 불투명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다"

韓 축구 2선, 최악 불운… 금메달 1등 공신 발목 수술→시즌 아웃→95억 이적 불투명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다…

韓 축구 2선,

[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도 안타까운 소식이다. '작은' 정우영(26, 우니온 베를린)이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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