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2선, 최악 불운… 금메달 1등 공신 발목 수술→시즌 아웃→95억 이적 불투명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다… 04.06 08:00 스포츠뉴스 댓글 0 조회 138 좋아요 팔로우 쪽지보내기 게시물보기 [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도 안타까운 소식이다. '작은' 정우영(26, 우니온 베를린)이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