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결승골 스완지, 더비에 1-0 승리…15위 도약 04.06 08:00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엄지성 2024.9.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스완지의 공격수 엄지성(23)이 결승골을 터뜨려 팀 승리를 견인했다.
스완지는 5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비카운티와의 2024-25 챔피언십 40라운드 홈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3경기 무승(1무2패) 뒤 승리를 신고한 스완지는 13승9무18패(승점 48)로 15위로 올라섰다. 더비는 11승8무21패(승점 41)로 21위에 자리, 강등 직행인 22위 카디프(승점 41)와 승점 차가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