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 독일행 차세대 박지성, 벤치 생활만 6개월째…탈출구 없는 위기 지속 1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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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는 5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각)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열린 홀슈타인 킬와의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1대1로 비겼다. 마인츠는 이겨야 할 경기를 잡아내지 못하면서 4위가 위태로워졌다.
홍현석은 리그 최하위인 킬을 상대로도 선발로 출장하지 못했다. 홍현석의 리그 마지막 선발 경기는 지난해 9월 이후로 없다. 홍현석은 이번 시즌 리그 17경기를 뛰었는데 선발로 4경기가 전부다. 그마저도 마인츠 이적 후 첫 4경기 연속 선발로 나오면서 기회를 받았을 때뿐이었다. 나머지 13경기는 교체로만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