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고백 "케인 그리워, 아직도 연락 중"…극적 뮌헨행 성사될까 19시간전 스포츠뉴스 댓글 0 조회 150 좋아요 팔로우 쪽지보내기 게시물보기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 옛 파트너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을 그리워하자 독일 언론이 이를 주목했다.독일 매체 '슈포르트'는 5일(한국시간) "해리 케인의 전 동료는 케인이 지구에서 최고의 골잡이라고 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