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갔으면 큰일 날뻔…마르세유 산산조각 분열→"감독 훈련 거부+선수들도 보이콧" 18시간전 스포츠뉴스 댓글 0 조회 196 좋아요 팔로우 쪽지보내기 게시물보기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이 갔으면 큰일 날 뻔했다. 황희찬을 노렸던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내부에서 내분이 발생했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5일(한국시간) "분노한 마르세유 감독 로베르토 데 제르비는 선수들을 훈련시키는 것을 거부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