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무죄 전 바르샤 RB 겹경사 …4.6년 징역형→15억 보석 석방→2심서 무죄→3일 만에 27살 아내 환호 →5년 고… 18시간전



[마이데일리 = 김성호 기자]스페인 라리가 바르셀로나 레전드인 수비수 다니 알베스. 그는 지난 2022년 12월 바르셀로나의 한 클럽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2024년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고 교도소에 수감됐다.
2022년 바르셀로나에서 성대한 은퇴식 후 멕시코로 이적했던 그는 크리스마스 휴가차 부인이 있던 바르셀로나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그만 일을 저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