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클럽 위의 클럽' 레알 마드리드, 상대 집단 조롱→징계 피했다…아스널전 '풀 전력' 가동

[오피셜] 클럽 위의 클럽 레알 마드리드, 상대 집단 조롱→징계 피했다…아스널전 풀 전력 가동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클럽 위의 클럽' 레알 마드리드가 아스널전 '풀 전력'을 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는 오는 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경기 전 초미의 관심사는 안토니오 뤼디거(32), 다니 세바요스(28),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4), 킬리안 음바페(26)의 징계 여부였다. 네 선수는 지난달 13일 스페인 마드리드 시비타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펼쳐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16강 2차전 원정 경기(0-1 패·승부차기 4-2 승리)에서 상대를 조롱하는 행위로 도마 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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