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1군으로 올려!' 맨유 U-18, 무려 13-1 대승…6골 넣은 선수도 있다

당장 1군으로 올려! 맨유 U-18, 무려 13-1 대승…6골 넣은 선수도 있다

[인터풋볼]박윤서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어린 선수들이 대승을 거뒀다. 무려 12점 차 승리다.

맨유 U-18 팀은 5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맨유 캐링턴 훈련장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U-18 24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 U-18 팀을 13-1로 격파했다.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스코어다. 3점 차만 나도 '대승'이라고 표현하는데 무려 12점 차이 승리다. 이미 전반전에만 9골을 넣으면서 상대의 전의를 상실하게 만들었다. 후반전에는 4골을 더 했다. 리즈 U-18 팀은 한 골을 넣으면서 영봉패는 면했다. 맨유 U-18팀에서는 빅터 무사가 6골을 넣었고, 짐 트웨이트가 해트트릭, 조셉 가브리엘이 멀티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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