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판+밴댕이' 포스텍의 자기 변명의 끝, "나 토트넘서 잘했다, 지금 부진 내 탓 인정 못 해"

철판+밴댕이 포스텍의 자기 변명의 끝, "나 토트넘서 잘했다, 지금 부진 내 탓 인정 못 해"

[OSEN=이인환 기자] 말 그대로 철판을 깔았다.

영국 '더 선'은 5일(한국시간)"토트넘의 다니엘 레비 회장은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을 고려하고 있다. 만약 경질하면 역대 13번째 정규 감독이다"라면서 "단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날 자른다고 토트넘이 바뀌진 않을 것'이라고 협박하고 나섰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4일 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프리미어리그(PL)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첼시에 0-1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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