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링 무슨 생각이야?' 가르나초, 시즌 중 짐 쌌다…'70억 대저택' 매물 내놓고 '이적 준비'

아모링 무슨 생각이야? 가르나초, 시즌 중 짐 쌌다… 70억 대저택 매물 내놓고 이적 준비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0·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일찌감치 이적을 추진하는 모양새다. 385만 파운드(약 73억 원) 규모의 저택을 부동산에 내놓았다는 후문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4일(한국시간) "가르나초가 비밀리에 저택을 매각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작별을 암시했다"는 헤드라인을 내걸고 "그는 지난해 4월 영국 그레이터 맨체스터 보우든에 위치한 한 저택을 매입하기 위해 380만 4,000파운드(약 72억 원)를 지불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가르나초는 불과 1년이 채 되지 않아 저택을 시장에 내놓았고, 부동산 중개업자는 온라인에 사진 한 장만 게시해 보다 비공개적으로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매물은 매의 눈을 가진 팬에 의해 발견됐다. 그는 가르나초가 맨체스터에 정착할 생각이 없고 올드 트래퍼드를 떠날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닌지 두려워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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