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실시간 방송 중 딱 걸렸다 …VAR 심판, 베팅 앱 사용 포착 04.05 19:00

[인터풋볼]박선웅기자=불가리아 1부 리그에서 믿기 힘든 장면이 포착됐다.다름아닌 비디오 판독실 심판이 베팅 앱을 사용한 것이다.
영국 매체'더 선'은 4일(이하 한국시간) "불가리아 출신의 VAR 심판이 생중계 도중 베팅 사이트를 스크롤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논란에 휘말렸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3일 CSKA 소피아와 로코모티브 소피아의 경기직전에 발생했다. 당시 TV중계는 경기장 그라운드와 VAR실을 비추고 있었는데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됐다.바로 VAR심판이 본인의 핸드폰으로 베팅앱 사이트를 보고 있었던 것. 이는 약 몇 초간 TV화면에 그대로 송출됐고 큰 논란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