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손흥민 인성 논란 터졌다…토트넘 팬 무시 쉿 제스처 "소문 사실이면 슬픈 일" 비난 일파만파 04.0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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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4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0대1로 패했다. 첼시(승점 52)는 4위로 올라섰다. 반면, 토트넘(승점 34)은 최근 4경기에서 1무3패에 그쳤다.
손흥민은 이날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 소화했다. 2월 2일 브렌트포드와의 24라운드 경기 이후 두 달 만에 풀타임 뛰었다. 경기 뒤 축구 통계 전문 업체 풋몹은 손흥민에게 평점 6.2를, 후스코어드닷컴은 5.97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