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이제 좀 쉬어… 맨유, 드디어 제2의 베컴 찾았다→영입 총력 선포 1,131억 원 장전 완료! 04.05 1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부담을 덜기위해 에베레치 에제(26)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맨유에서 브루노의 입지는 절대적이다. 올 시즌 45경기 16골 15도움을 기록하며 맨유 중원 사령관 노릇을 담당하고 있다. 그렇지만 브루노가 짊어져야 할 책임이 막대하다. 3899분을 소화해내며 쉴 틈 없이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 맨유는 브루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맨유에서 브루노의 입지는 절대적이다. 올 시즌 45경기 16골 15도움을 기록하며 맨유 중원 사령관 노릇을 담당하고 있다. 그렇지만 브루노가 짊어져야 할 책임이 막대하다. 3899분을 소화해내며 쉴 틈 없이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 맨유는 브루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