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친구 잘 만나야 하구나' 분데스리가 대표 FW, 동료 때문에 80억 원 탕진…"빌려준 5억 원도 못 받았다!"

이래서 친구 잘 만나야 하구나 분데스리가 대표 FW, 동료 때문에 80억 원 탕진…"빌려준 5억 원도 못 받았다!…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분데스리가 대표 스트라이커 막스 크루제(37)가 도박으로 수백억 원에 가까운 금액을 잃다는 충격 고백을 했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1’은 4일(한국시간) 크루제가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도박 경험을 솔직 고백한 발언을 조명했다.

크루제는 “포커를 하면서 얼마나 많은 돈을 잃었는지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그래도 뭔가 말해야 한다면 적어도 500만 유로(약 80억 원)는 잃었을 것”이라고 놀라운 말을 전했다. 진행자는 깜짝 놀라며 진실 여부를 묻자, 크루제는 “그렇다. 정말 손실을 얘기하고 있다”며 허심탄회하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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