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징크스'에도 웃은 김기동 감독 "적지서 1점도 소중해"

울산 징크스 에도 웃은 김기동 감독 "적지서 1점도 소중해"


[울산=뉴시스]K리그1 FC서울 김기동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울산=뉴시스]안경남 기자 = 울산 징크스를 깨지 못했지만,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적지에서 귀중한 승점 1점을 따냈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서울은 5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울산과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거뒀다.

3연승엔 실패했지만, 최근 6경기 연속 무패(3승 3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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