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아 나 상 받았다 노팅엄 돌풍 누누 감독, 3월 이달의 감독상→올 시즌에만 3번째 04.05 17:00

[인터풋볼]박선웅기자=탈트넘 효과가 발동했다. 노팅엄 포레스트의 누누 산투 감독이 또 한 번 자신의 진가를 증명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누 감독이 이번 3월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올 시즌에만 벌써 세 번째 수상이다. 이미 앞서 지난해 10월, 12월 이달의 감독상을 받은 바 있다. 더 넓혀보면 프리미어리그 통산 7번째 수상이다. 이는 미켈 아르테타, 라파엘 베니테즈와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