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내 밑에서 콘 놓고 하던 놈이 많이 컸네"…K리그 명장이 고발한 한국 축구 추악한 민낯 7시간전 스포츠뉴스 댓글 0 조회 175 좋아요 팔로우 쪽지보내기 게시물보기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내 밑에서 콘 놓고 하던 놈이 많이 컸다"충격적인 이 한마디는, 광주FC 이정효 감독이 지도자 생활하면서 직접 들은 말이다. K리그1 3위,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이라는 전례 없는 성과를 만든 그에게 과거 한 선배 지도자가 날린 조롱은 씁쓸한 한국 축구계의 단면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