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신창이 부상 투혼, 또또 땡큐" 다이어 정신줄 놓은 미스에도 김민재 '독박수비'→케인 '무관 저주' 끝…뮌헨, 아우크스부르크에 3-1 역전승

"만신창이 부상 투혼, 또또 땡큐" 다이어 정신줄 놓은 미스에도 김민재 독박수비 →케인 무관 저주 끝……

"만신창이 부상 투혼, 또또 땡큐" 다이어 정신줄 놓은 미스에도 김민재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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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그야말로 악전고투다.

'괴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또 풀타임을 소화했다. 김민재는 5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의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해 90분을 소화하며 팀의 3대1 역전승을 이끌었다.

그는 아킬레스 뿐만 아니라 감기, 허리 통증 등으로 100% 컨디션이 아니다. 그러나 쉼표는 없었다. 김민재는 3일 독일 뮌헨의 자베르너 슈트라세에서 열린 팀 훈련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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