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놓쳐 아쉬운 신나영 6시간전

[시드니=AP/뉴시스] 신나영(오른쪽)이 4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친선 경기 중 득점 기회를 놓쳐 아쉬워하고 있다. 한국은 후반 9분 반 에그몬드의 크로스가 임선주의 머리에 맞고 자책골로 연결되며 0-1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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