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풀타임 뮌헨, 아우크스부르크 3-1 제압…2위와 승점 9차 6시간전

김민재(오른쪽)가 역전골을 넣은 해리 케인(가운데)을 축하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독일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2연승에 힘을 보탰다.
바이에른 뮌헨은 5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 2024-25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3-1로 이겼다.
2연승을 이어간 뮌헨은 21승 5무 2패(승점 68)로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레버쿠젠(승점 59)과 승점 차를 9점으로 벌리며 선두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