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땅을 친다' 누누 노팅엄 감독, 3월 이달의 감독상→'맨유 사령탑' 아모림도 제쳤다

토트넘 땅을 친다 누누 노팅엄 감독, 3월 이달의 감독상→ 맨유 사령탑 아모림도 제쳤다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 /사진=EPL SNS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 /사진=EPL SNS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월 최고의 사령탑은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51)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이었다.

EPL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4~2025시준 3월 이달의 감독상을 발표했다. 주인공은 누누 감독이었다. 루벤 아모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파비앙 휘슬러 브라이턴 감독도 후보에 올랐으나, 누누 감독은 이들을 제치고 영광을 차지했다.

누누 감독의 노팅엄은 3월 2경기에서 전승을 기록했다. '거함'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1-0 깜짝 승리를 거뒀다. 또 강등권 입스위치도 4-2로 가볍게 제압했다.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이벤트
글이 없습니다.
새 글
새 댓글
  • 등록일 01.01
    0 댓글
  • 등록일 01.01
    0 댓글
  • 등록일 01.01
    0 댓글
  • 등록일 01.01
    0 댓글
  • 등록일 01.01
    0 댓글
  • 등록일 01.01
    0 댓글
  • 등록일 01.01
    0 댓글
레벨 랭킹
포인트 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