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요리스-케인 넘고 토트넘 PL 최다출전 1위 등극…그런데 첼시전 패배에 묻혀, '평점 5점' 혹평까지

손흥민, 요리스-케인 넘고 토트넘 PL 최다출전 1위 등극…그런데 첼시전 패배에 묻혀, 평점 5점 혹평까지

손흥민, 요리스-케인 넘고 토트넘 PL 최다출전 1위 등극…그런데 첼시전 패배에 묻혀,
654943_736671_056.jpg

[인터풋볼]신동훈기자=손흥민은 첼시전에 출전해 토트넘 훗스퍼 역사에 남을 기록을 썼음에도 웃지 못했다.

토트넘은 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첼시에 0-1로 졌다. 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승점 34점을 유지하면서 14위에 올랐다. 첼시와의 맞대결 4연패와 더불어 최근 리그 4경기 연속 무승이다.

손흥민 분투가 무색한 패배였다. 좌측 윙어로 나선 손흥민은 공격 선봉장 역할을 맡아 첼시 수비를 흔들기 위해 노력했다. 전반 2분 만에 슈팅을 날리는 등 좌측에서 계속 위협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전반 35분 손흥민이 좌측에서 볼을 잡고 말로 구스토와의 일대일을 이겨내고 왼발 크로스를 올렸다. 로베르트 산체스가 몸을 날려 막아냈다.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이벤트
글이 없습니다.
레벨 랭킹
포인트 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