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날 원하면 최고 주급(5억) 줘 …02년생이 욕심 너무 많다, 이 정도급 되는 선수인가? 04.04 16:00


[인터풋볼]신동훈기자=아스널이 원하는 니코 윌리엄스는 막대한 주급을 요구해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3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은 윌리엄스 영입을 완료하면 팀 내 최고 주급 대우를 해야 한다. 아스널은 윌리엄스를 오랜 기간 원했다. 올여름 대대적인 투자를 선언한 가운데 윌리엄스를 영입하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윌리엄스 바이아웃은 5,000만 파운드(약 940억 원)인데 높은 주급 요구도 걸림돌이 되고 있다. 윌리엄스는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세후 기준 주급 10만 파운드(약 1억 8,820만 원)를 받고 있다. 현재 아스널 최고 주급은 25만 파운드(4억 7,050만 원)정도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