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도 괴물' 큰 부상 당했는데 유쾌한 포즈라니→목발 들고 '두 손 번쩍'…홀란 "꼭 돌아오겠다"

마인드도 괴물 큰 부상 당했는데 유쾌한 포즈라니→목발 들고 두 손 번쩍 …홀란 "꼭 돌아오겠다"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엘링 홀란. /사진=엘링 홀란 SNS 캡처
엘링 홀란. /사진=엘링 홀란 SNS 캡처
안타까운 부상을 당한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25·맨체스터 시티)이 복귀를 약속했다.

홀란은 지난 2일(한국시간) 개인 SNS에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양손에 목발을 번쩍 들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의 왼쪽 다리에 착용한 깁스가 눈에 띈다. 홀란은 "돌아오겠다"고 글을 남겼다.

앞서 홀란은 지난 달 31일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 축구협회(FA) 8강 본머스 원정 맞대결에서 왼쪽 발목 부상을 당했다. 경기에 뛸 수 없다는 사인을 보낸 홀란은 후반 16분 교체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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