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86,800,000,000억 日 윙어, 심판한테 딱 걸렸다!…"100% 다이빙→옐로카드 줬어야 해" 04.04 13:00 스포츠뉴스 댓글 0 조회 145 좋아요 팔로우 쪽지보내기 게시물보기 [OSEN=고성환 기자] '일본이 자랑하는 윙어' 미토마 가오루(28,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가 심판을 속여 넘기려다가 제대로 적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