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사령탑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역사상 최초 첼시전 4연패…"VAR이 경기를 망치고 있다" 망언 04.04 13:00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첼시전 최악의 기록을 작성한 뒤 VAR(비디오 판독)을 비판했다.
토트넘은 4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의 30라운드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첼시전 최악의 기록을 작성한 뒤 VAR(비디오 판독)을 비판했다.
토트넘은 4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의 30라운드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