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이 마땅해' 192000000000억 원 짜리 윙어, 16개월 만에 골맛…이날만큼은 따뜻한 오빠로 "동생이 떠난지 25년 째…뜻깊은 골"

방출이 마땅해 192000000000억 원 짜리 윙어, 16개월 만에 골맛…이날만큼은 따뜻한 오빠로 "동생이 떠난…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잭 그릴리시(30, 맨체스터 시티)가 오랜 기다림 끝에 터뜨린 골을 25년 전 세상을 떠난 동생에게 바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경기장 안팎을 아우르는 그릴리쉬의 감정은 단순한 득점 이상의 의미를 지녔다.

그릴리시는 4일(한국시간) 열린 2024-2025 시즌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시즌 첫 리그 득점을 기록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이날 경기에서 그는 킥오프 2분 만에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팀의 2-0 승리를 이끄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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