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낭만'도 없는, 끝이 보이는 포스텍 축구 [첼시-토트넘]

이제 낭만 도 없는, 끝이 보이는 포스텍 축구 [첼시-토트넘]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한때는 '낭만'이라도 있었다. 끝까지 라인을 올려 뒷공간이 무너져도 그래도 전진, 압박의 축구였다.

하지만 이제 그런 축구는 없다. 토트넘 홋스퍼는 높은 압박 축구를 구사하기는커녕, 상대가 뻔히 노리는 크로스 축구조차 막지 못하며 경기내내 한번도 우위를 점하지 못한채 패했다.

이제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이벤트
글이 없습니다.
레벨 랭킹
포인트 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