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대가를 치렀다"→감독이 직접 윙어 퇴출 보도 이유 밝혔다…26경기 15골인데 벤치 신세 전락→… 04.04 00:00


[마이데일리 = 김성호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프랑스 리그 1 마르세유로 영구 이적했던 윙어 메이슨 그린우드. 최근들어 마르세유에서는 그린우드를 이적 한 시즌만에 다시 그를 방출할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했다.
특히 그린우드는 이번 시즌 마르세유에 입단해서 26경기에서 15골을 넣었다. 팀내서 최다 득점을 기록했는데 그를 내보내겠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