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대가를 치렀다"→감독이 직접 '윙어 퇴출'보도 이유 밝혔다…26경기 15골인데 '벤치 신세'전락→"딸 출산으로 몸 상태 100% 아니기 때문"

"그는 대가를 치렀다"→감독이 직접 윙어 퇴출 보도 이유 밝혔다…26경기 15골인데 벤치 신세 전락→&#…

"그는 대가를 치렀다"→감독이 직접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갑자기 벤치 신세로 전락한 메이슨 그린우드. 태어난 딸로 인해 훈련량이 부족한 탓이라고 한다. SNS에는 아기가 잠자는 모양의 사진을 자주 올린다./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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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르세유에서 갑자기 벤치 신세로 전락한 메이슨 그린우드./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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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제르비 마르세유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성호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프랑스 리그 1 마르세유로 영구 이적했던 윙어 메이슨 그린우드. 최근들어 마르세유에서는 그린우드를 이적 한 시즌만에 다시 그를 방출할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했다.

특히 그린우드는 이번 시즌 마르세유에 입단해서 26경기에서 15골을 넣었다. 팀내서 최다 득점을 기록했는데 그를 내보내겠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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