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출전+맹활약→또 기회 없다' 韓 대표팀 수비의 미래, 이렇게 답답할 수 있나…3월 내내 '고작 8분 출전'

선발 출전+맹활약→또 기회 없다 韓 대표팀 수비의 미래, 이렇게 답답할 수 있나…3월 내내 고작 8분 출전

사진=이한범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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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한범 SNS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한국 대표팀 수비의 미래가 될 것이라 평가받았던 이한범에게 좀처럼 기회가 오지 않고 있다.

미트윌란은 지난 3월 30일(한국시각)덴마크 헤르닝의 MCH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23라운드에서 브뢴뷔에 0대2로 패배했다. 미트윌란(승점 45)은 이번 패배로 2위 코펜하겐(승점 44)에 추격을 허용했다.

이날 경기에서도 이한범은 벤치에서 팀의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직전 라네르스와의 경기에서 교체로 출전하며 출전 시간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지만, 브뢴뷔를 상대로 다시 결장하며 올 시즌 기회를 받지 못하는 답답한 상황이 반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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