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10분 만에 퇴장→여자친구와 데이트' 손흥민 前 동료, 출전 징계에 '오히려 좋아'

데뷔전 10분 만에 퇴장→여자친구와 데이트 손흥민 前 동료, 출전 징계에 오히려 좋아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델리 알리가 이탈리아에서 행복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

알리는 여자친구 신디 킴벌리와 이탈리아의 코모 호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알리는 1월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이끄는 세리에 A의 코모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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