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10분 만에 퇴장→여자친구와 데이트 손흥민 前 동료, 출전 징계에 오히려 좋아 04.04 19: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델리 알리가 이탈리아에서 행복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
알리는 여자친구 신디 킴벌리와 이탈리아의 코모 호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알리는 1월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이끄는 세리에 A의 코모로 이적했다.

알리는 여자친구 신디 킴벌리와 이탈리아의 코모 호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알리는 1월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이끄는 세리에 A의 코모로 이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