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해리 케인과 재회 무산 위기…바이에른 뮌헨, 자네와 3년 재계약 체결 예정 04.04 18:00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바이에른 뮌헨 입성이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독일 '겟 풋볼 뉴스 저매니'는 4일(이하 한국시각) "자네가 이번 여름 바이에른 뮌헨의 계약 연장 제안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자네의 현재 계약은 올해 6월에 만료될 예정이며 아스날은 자네를 자유계약(FA)으로 영입하기 위해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지난주만 해도 자네와 뮌헨과의 논의는 확인된 바 없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