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맨시티 레전드 더 브라위너, 시즌 끝으로 팀 떠난다…"선수로 피할 수 없는 이별" 04.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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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의 레전드 케빈 데 브라위너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맨체스터 시티와 이별 소식을 알렸다. 그는 "이번 시즌이 맨시티에서 뛰는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다. 그래도 이곳은 영원히 나의 집일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더 브라위너는 맨시티 황금기를 책임졌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6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1회, 잉글랜드 FA컵 우승 2회 등을 들어올렸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의 플레이메이커였고 세르히오 아구에로, 다비드 실바, 야야 투레, 빈센트 콤파니 등과 더불어 맨시티 역사상 최고의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