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장점은 공격인데 엉뚱한 곳에서 뛰게 했다"… 성골유스 출신 맥토미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저격 04.04 20:00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스콧 맥토미니(SSC 나폴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자신의 포지션이 잘못됐다고 저격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이하 한국시각) 맥토미니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맥토미니는 "맨유는 나에 대해 처음부터 잘못된 프로필로 여기고 판단한 것 같다. 내가 1군에 들어갔을 때 내가 뛰는 곳에서 꽤 잘못된 프로필을 갖고 있었다. 물론 그 어떤 코치의 잘못도 아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