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기일에 '16개월 침묵' 끝냈다…맨시티 1700억 윙어, "우리 가족에게 항상 힘든 날"

동생 기일에 16개월 침묵 끝냈다…맨시티 1700억 윙어, "우리 가족에게 항상 힘든 날"

동생 기일에

[인터풋볼]박윤서기자=잭 그릴리쉬가 길었던 득점 가뭄을 끝냈고 세상을 떠난 동생을 추모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3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맨시티는 15승 6무 9패(승점 51점)로 4위에, 레스터는 4승 5무 21패(승점 17점)로 19위에 위치하게 됐다.

이날 승리로 맨시티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쟁을 이어갔다. 현재 첼시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아스톤 빌라,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4위를 놓고 경쟁이 치열한데 승점 3점을 따내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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