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축구 전설 뮐러, 올여름 뮌헨 떠난다…25년 동행 마무리 04.0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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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김민재의 동료인 토마스 뮐러(35)가 올여름 독일 프로축구 명문 바이에른 뮌헨과의 25년 동행을 마무리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5일 구단 홈페이지에 "뮐러가 올여름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경력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뮐러는 오는 6월 1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7월 13일까지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위해 마지막 경기를 치르기로 합의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