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데 강제 출전, 수비 괴물 면모 보여"…장한 김민재, 아우크스부르크전 3-1 승리 기여! 호평 일색 04.05 09:00

[인터풋볼]신동훈기자=초토화된 수비 상황에서 김민재 수비는 아우크스부르크전에 빛났다.
바이에른 뮌헨은 5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 위치한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아우크스부르크에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뮌헨은 승점 68점이 되며 2위 레버쿠젠과 승점 9점차가 됐다.
뮌헨은 초반 흐름을 잡았지만 전반 30분 디미트리 지안눌리스에게 실점을 했다. 자말 무시알라가 동점골을 넣으면서 1-1이 됐다. 무시알라가 부상으로 빠지고 토마스 뮐러가 들어온 가운데 퇴장 상황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