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헌신의 끝은 결국 뮌헨 손절?…'방출 유력' 뮐러, 현 상황에 분노→"양측 관계 초긴장 상태"

17년 헌신의 끝은 결국 뮌헨 손절?… 방출 유력 뮐러, 현 상황에 분노→"양측 관계 초긴장 상태"

17년 헌신의 끝은 결국 뮌헨 손절?…

[인터풋볼]김진혁기자=토마스 뮐러와 바이에른 뮌헨 사이의 관계가 악화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이다.

독일 '빌트'는 4일(이하 한국시간) "뮐러는 현재 상황, 특히 그의 방출에 대한 정보가 유출되고 자신이 미디어를 통해 이 사실을 알았다는 점에 매우 화가 났다. 현재로서는 최근 몇 주 동안의 사건 이후 양측의 관계가 긴장된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뮐러는 한평생 뮌헨에 헌신했다. 뮌헨 유스팀에서 성장한 뮐러는 2008-09시즌부터 올 시즌까지 무려 16시즌 동안 뮌헨에서 활약 중이다. 뮐러는 뮌헨에서 프로 데뷔 후 16시즌 동안 741경기 247골 273도움을 올리고 있다. 구단 역사상 최다 출전 선수이기도 하다. 말 그대로 '리빙 레전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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