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악몽 ATM, 4월 되자마자 또 대회 탈락!…남은 건 클럽 월드컵 단 하나 04.04 23: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악몽 같았던 3월을 잊고 싶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는 4월도 기분 좋은 출발에 실패했다.
ATM는 3월에 들어설 때만 해도 시즌 초반에 꿈꾸었던 리그 우승을 바라보는 상황이었다.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 이는 최근 몇 년 중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2월 마지막 경기인 코파 델 레이 준결승 1차 바르셀로나전에서 ATM은 쇠를로트의 극적 동점골 덕분에 4-4로 비겼다. 치열했던 경기는 ATM 선수들의 사기를 한층 끌어 올렸고, 2차전이 ATM의 홈구장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기에 더욱 기대감이 컸다.
ATM는 3월에 들어설 때만 해도 시즌 초반에 꿈꾸었던 리그 우승을 바라보는 상황이었다.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 이는 최근 몇 년 중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2월 마지막 경기인 코파 델 레이 준결승 1차 바르셀로나전에서 ATM은 쇠를로트의 극적 동점골 덕분에 4-4로 비겼다. 치열했던 경기는 ATM 선수들의 사기를 한층 끌어 올렸고, 2차전이 ATM의 홈구장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기에 더욱 기대감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