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소속 파리 생제르맹 회장, "여비서 해고→심각한 소송 걸려" 04.04 23:00
[SPORTALKOREA] 이현민 기자= 이강인(24)의 소속팀인 파리 생제르맹(PSG)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51)이 퇴사한 직원으로부터 소송에 걸렸다.
프랑스 르 파리지앵은 4일 “PSG 알 켈라이피 회장이 심각한 법적 문제에 직면했다. 카타르 사업가의 전 보좌관이 파리 노동법원에 그를 부당 해고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 여성은 회장 비서로 채용된 후 경영진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공을 세워 2016년 홍보 책임자로 승진했다. 그러나 그녀는 2022년 2월 해고를 당했다. 현재 새로운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프랑스 르 파리지앵은 4일 “PSG 알 켈라이피 회장이 심각한 법적 문제에 직면했다. 카타르 사업가의 전 보좌관이 파리 노동법원에 그를 부당 해고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 여성은 회장 비서로 채용된 후 경영진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공을 세워 2016년 홍보 책임자로 승진했다. 그러나 그녀는 2022년 2월 해고를 당했다. 현재 새로운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