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락하는 토트넘 포스텍호… 주장 손흥민 말려도 이적설 로메로+벤탄쿠르는 인성질…"나 떠날거야" 04.04 22:00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프리미어리그(PL)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첼시에 0-1로 패배했다. 연패에 빠진 토트넘은 승점 34점(10승 4무 16패)으로 리그 14위에 머물렀다. 어느덧 첼시 원정 8경기 연속 무승이다.
토트넘이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승리한 건 2018년 4월이 마지막이다. 이후로는 2무 6패에 그치고 있다. 무엇보다 1977년 이후 처음으로 30경기에서 16패를 기록하는 굴욕을 썼다. 특히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 부임 이후 첼시를 만나 4전 전패를 기록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