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못한 시즌 OUT…상승세 타던 정우영, 발목 인대 부상→완전 이적 걸림돌 되나 04.03 18:00

[OSEN=노진주 기자] 정우영(26, 우니온 베를린)이 왼쪽 발목 부상으로 이번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정우영은 지난 달 30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24-2025 분데스리가 27라운드 원정 경기(2-1승)에서 부상을 입었다.
[OSEN=노진주 기자] 정우영(26, 우니온 베를린)이 왼쪽 발목 부상으로 이번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정우영은 지난 달 30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24-2025 분데스리가 27라운드 원정 경기(2-1승)에서 부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