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025시즌 가장 불운한 선수 …이강인에게 밀려서 임대 신세→주전 도약 후 감독 교체로 벤치행 04.0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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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트리뷰나는 3일(한국시각) '유벤투스에서 랑달 콜로 무아니의 미래가 불확실해졌다'라고 보도했다.
트리뷰나는 '콜로 무아니는 티아고 모타 감독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였다. 하지만 모따 감독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며 최근 해고됐다. 콜로 무아니는 이고르 감독이 새롭게 부임하고 벤치에 앉으면서 상황이 악화됐다. 새 감독은 두샨 블라호비치를 더 선호했다. 현실적인 옵션이었던 임대 연장 가능성도 이제 낮아 보인다. 유벤투스는 완전 이적까지도 고려했지만, 이제 확신할 수 없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