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주급 6억 공격수 정조준" 현지 매체 주장…이적료는 0원 04.03 18:00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르로이 사네가 토트넘(잉글랜드) 이적설에 이름을 올렸다. 사네는 올 시즌 뒤 뮌헨과 계약이 만료된다.
스포츠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주급 32만 파운드(약 6억원) 공격수 영입을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토트넘은 올여름 뮌헨 스타 사네를 자유계약선수(FA) 이적으로 품기 위해 그의 대리인과 협상을 진행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