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보면 100% 서운 동갑내기 살라, 리버풀이 부랴부랴 재계약 준비 중…"레전드 대우가 다르다" 04.03 18: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리버풀은 구단 레전드 대우에 진심이다. 모하메드 살라(33)와 재계약을 뒤늦게나마 서두르고 있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3일(한국시간) "살라가 리버풀과 재계약에 근접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리버풀 팬들은 걱정이 크다. 핵심 선수 3명이 자유계약(FA) 선수가 되기 때문이다. 살라를 비롯해 버질 반 다이크,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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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 /AFPBBNews=뉴스1 |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3일(한국시간) "살라가 리버풀과 재계약에 근접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리버풀 팬들은 걱정이 크다. 핵심 선수 3명이 자유계약(FA) 선수가 되기 때문이다. 살라를 비롯해 버질 반 다이크,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다"라고 설명했다.